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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집 내부공개 > 사진게시판

꿀벌집 내부공개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0-12-22 01:32:45
조회수
18,422

아름다운 곳에서 쾌적한 생활을 하고싶은것은 모든 사람들이 추구하는 최종목적일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돈과는 좀 다른곳에 있기에 둘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것이 세상이라고 할까~
청소년기를 서울에서 보낸 저는 당시의 사는 목적이 오로지 다시 시골로 내려가는 것이었지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출근해야 하는 그런생활 말고...따뜻한 햇볕을 마음껏 즐길수 있는 곳으로
당시에는 그런 이치를 몰랐지만 지금 생각하니 세상은 자기가 생각한대로 변하는것이고 끊임없이 꿈을 꾸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너무도 작고 소박한 꿈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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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승산은 고창의 방장산 부안의 변산과 함께 호남의 삼신산으로 불립니다
해발 440여미터 정도지만 막상 올라보면 평야지대에서 우뚝 솟은 산이기에 상당히 높고 험하지요.
산아래는 비가 내렸지만 온도가 낮은 중턱위로는 온통 눈이 내린날

도로위는 윗마을 아래는 아랫마을입니다
두승산은 예로부터 금이 많아 일제시대부터 금광이 있었고 80년도에 다시 개발되어 금을 캤습니다
누나가 사는 아랫마을에 내려와 저도 금광을 다녔지요
금광을 설명하자면 땅속은 온통 화강암 덩어리로 되어있고 아래로 수직으로 뚫어놓은 갱구를 통하여
수백미터를 내려가다가 금맥을 따라  거미줄처럼 파들어갑니다. 탄광과 달리 무너질 염려가 없어 갱목은
거의 받치지않고 작업하며 내부에는 버스를 돌릴만한 광장도 있습니다

끊임없이 솟아나는 지하수를 그냥 두면 모두 물귀신이 될테니 물을 지상으로 퍼내는 양수기만을 전담하는  양수공이 따로 있고
지상이 너무 높아서 한번에 퍼내지 못하므로 2단 3단으로 퍼내고 지상에서는 100마력,75마력의 콤프레셔를
24시간 가동하여 산소와  착암기에 쓰는 압축공기를 공급합니다. 정전되면 지하의 작업인부들은 산소공급이 안되어 위험하니 발전기도 있습니다. 
 100마력 이상을 공급해야 하니 발전기 용량도 크고.

다시 또 수직으로 내려가 금맥을 찾아 파내니 지하 2층 3층 4층....
옆으로 거미줄처럼 파낸 광석은 바닥에 깔린 레일위의  광차에 싣고 '권양기'라고 하는 수동식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지상의 선광장으로 옮겨 미세한 가루로 분쇄후 금을 추출해냅니다.
우리마을에 살던 친구는 최종적으로 금을 녹여 금괴를 만드는 곳에서 조수로 일했는데 추출작업이 마무리되
고나서 찌꺼기를 조금씩 주워모았는가 봅니다
그리고 금광이 폐광되고나서 그찌꺼기를 정제하여 금을 만든후 정읍의 금방에 팔려다가 이상한 모습의 금을
접한 금방주인의 신고로 경찰에 입건되는 사건~

산에는 지금도 여기저기 소규모로 금을 캐낸 흔적들이 산재하여 은근히 무서운곳이기도 합니다
멀쩡하던 도로가 꺼지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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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때는 윗마을의 어느 부잣집, 바깥채에 월세를 얻어 살면서 꿀벌을 키웠습니다
결혼후 마눌과 신혼살림을 시작한 곳이기도 하구요
당시 월세 15000원을 주고 살았는데 금광의 인부들이 많은덕에 시골인데도 일찍부터 월세라는 개념이 낯설지 않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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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사시던 할머니 두분이 돌아가시고 새주인을 만난 옛날집에 가보니 다른 할머니가 살고계셨는데 누군가 커다란 나무대문을 떼어가버렸다는군요. 인적이 드문 시골, 골동품도둑들의 소행입니다.
사람이 있을때도 빈집의 것을 가져가는 간큰 놈들이지요. 우리앞집의 돌절구를 실어가면서도 관리하는사람에게 허락을 받았다고 둘러대고...
윗마을은 돌담이 무지 많아 최근에 '등록문화제'로 지정되어 보호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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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아랫마을에 470평의 터를 장만하였습니다
다행히 결혼전 성실하게 직장생활을 한 마눌이기에...
"혼수는 없어도 되니 현금으로 가져와" ㅋㅋ~당시  평당 5000원 정도..
그 터가 얼마나 좋은 자리였는지 당시에는 우리도 알지 못했습니다
두번의 포크레인 작업을 하면서 밀고 닦아 터를 만든후 동생에게 500만원을 빌려 윗집의 경석이 아빠와 같이
허름하나마 블록집을 지었습니다
동생의 돈은 다음해 가을 내장산에서 꿀차와 커피 파전등을 팔아 갚을수있었지요~
궁하면 통하는법, 관광객이 오지않는 늦여름부터 목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자리를 지킨 덕분에 가능하였습니다.
새집을 지으려고 헐다가 잠깐 멈추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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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서는 대부분 새집을 지을때 장기저리 주택자금을 융자받습니다
우리는 2000만원받았는데, 요즘은 5000만원이라고 하더군요 금리는 3%.
아래층은 집을 지을때부터 식품제조 가공시설을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2002년 여름부터 짓기 시작하여 아래층은 돈이 부족하여 다음해에 완성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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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땅이 좋은것은 내맘대로 할수 있는것입니다.
창고도 짓고 칡넝쿨을 올린 그늘막도 지었습니다
여름에 시원하니 사람도 편하지만 꿀벌도 산란을 잘하므로 로얄제리 생산량도 늘어납니다
자그마한 연못을 파고 송사리, 우렁이 다슬기등을 넣어놓으니 바닥이 흙이라서인지 지들 스스로 번식하여 식구를 늘려갑니다.
생태계가유지되는 모습은 알고보면 간단하더군요
태양빛을 먹고 자라는 이끼가 생기고 우렁이,다슬기,새우등은 그 이끼를 먹고 자랍니다.
붕어등 큰 고기는 새우등을 먹이로 하여 자라니 완전히 무에서 유가 창조된다고 할까...
개구리도 찾아와 해마다 봄이면 올챙이가 바글바글하고 저는 증발되는 물을 가끔 보충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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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식초를 이용한 골뱅이무침과 벌꿀과 딸기, 오디를 갈아 쥬스를 만드는 모습. 어느방송을 찍는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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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은 이런저런 보조사업이 많습니다
가축은 각 축종별로, 밭작물이나 과수는 각 작몰별로 여러가지 지원사업이 있어서 단체가 원하는대로 지원을 받을수 있는 길이 많습니다
보조금 없는 농촌은 상상할수도 없으며 외국의 다른 농촌역시 자기네 정부의 보조금을 받으므로 농촌에서 보
조금을 받는것은 전혀 이상한것도 부끄러운것도 아닙니다. 
농산품 개방하며 공산품 수출을 늘려 다시 농촌으로 돌려주는 형태이고
농민들이 받는 보조금만큼 소비자가격은 내려가므로 소비자들에게도 이익이지요
오죽하면 정부에서 보조해주는 사업을하면 망한다는 말이 있을까요
너도나도 보조금을 받아 생산은 늘어나고 곧 가격이 폭락하므로....

양봉업계에도 보조금이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 별로 다르지만 여러가지 자재를 사는데도 보조금을 받고
일정한 시설을 짓는데도 받을수 있습니다
윗 사진은 재작년에 정읍에 한개 나온 100% 보조사업으로 지은 양봉사입니다
100% 보조사업은 극히 드문경우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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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매일경제tv 촬영중 로얄제리 하는 모습을 찍고싶다기에 보여주는중  피디가 벌을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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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그늘막의 등나무꽃
아카시아보다 조금 빨리 피는 이꽃은 꿀벌보다 호박벌이 무지무지 많이 찾아옵니다
그 많던 호박벌은 어디에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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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아래 그늘막은  해마다 달라지는 주인공... 올해는 박넝쿨이 차지하였습니다
박꽃은 초가지붕이 어울리는데~밤에 피는 꽃은 달맞이꽃도 있지요
달맞이 꽃은 밤에 피어 이른아침까지 가고 박꽃은 오후 늦게 피어 이른아침 까지 갑니다
어스름에 보이는  하얀색의 박꽃은 주변이 환해져서 느낌이 참 좋습니다
하늘로 우뚝솟아 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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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한번도 노출시키지않았던 우리집의 정면 사진인듯하군요~
이 모습이 없으면 얘기가 안될것같아 밤에 나가서 찍었습니다
아래층 면적이 약 35평
그중에 1/3은 로얄제리 생산실겸 각종 포장기가 있습니다
작년에 벽면과 바닥에 타일을 붙이는등 재공사를 하였지요
왼쪽은 발효실겸 벌꿀포장실. 기타 작업장

마당에서는 생산하고 아래층은 가공, 윗층은 집이니 농촌의 가장 효율적인 모양새가 아닌가 합니다
우리의 요즘 상황을 선호하고 부러워하는 분들이 최근에 많이 늘었던데 도시생활에 염증을 느낀 탓이겠지요
저는 워낙 무대포라서  시골생활이 벌써 26년이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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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유리문을 열고 들어가면 보이는 모습
이처럼 턱을 만드니 여러모로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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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출기 한대와 살균솥 1대 각종 포장기 3대
벽과 바닥이 타일이니 지워지지 않는것이 없고 청소하기에도 무지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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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매실즙 시제품을 포장하던중 마눌의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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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바닥이 '도끼다시'라고 하는 것이었는데 이것의 단점은 뭐든 한번 떨어뜨리면 잘 지워지지않는다는 것입니다.
바닥으로 흡수되어버리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더군요. 아무리 닦아도 지워지지않고, 가장 수월한 방법 한가지
는 식초를 뿌리고 솔로 문지르는 것입니다. 락스라든가 피비원이라든가 하는것보다 친환경적이고 효과는 더 뛰어납니다.
타일 틈새 새까맣게 묵은때도 식초를 뿌리고 잠시기다렸다가 솔로 문지르면 깨끗하게 빠집니다
초창기 맘에 안드는 꿀식초는 이렇게 청소하는데 쓰고 뽕나무밭에 제초제대용과, 거름으로 쓰고.....
나머지 2/3를 차지하고 있는 작업장에도 재공사를 하기위해 청소를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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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 있던 항아리는 모두 밖으로 나와야 했고....
이렇게 내놓고 보니 역시 항아리는 자연과 어울리는게 더욱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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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사진에서 왼쪽에 보이는 공간입니다
깨끗함과 위생에서는 타일이 가장 좋은 것을 알았기에 벽면 전체에 타일을 붙였습니다
색상도 작년거와는 달리 훨씬 미려한것으로,  중국산이 아닌 국산으로...
4명의 인부가 하루에 마치기는 하였으나 주인의 관리감독이 필요합니다.  마음에 안드는것은 떼고 다시붙이도록 하였습니다.
처음에 잘하지 못하면  2중 3중으로 돈이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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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는 깨끗이 청소한 바닥을 말리고 접착제를 칠하고 그위에 에폭시를 바릅니다
자세히 관찰하며 묻고 배웠기에 다음에는 혼자서도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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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재는 녹색 에폭시를 많이 쓰는데 저는 이 녹색이 너무 어두워서 연두색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하였더니 
삼화 페인트에는 원래 이렇게 나오는 색상이 있더군요
녹색보다 연해서 좋고 환해서 더욱 좋습니다
그위에 한번 더 마무리하니 총 3번을 칠하는것이지요
젊은 페인트 기사부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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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된 모습입니다
'에폭시'라고하는 바닥재질은 가격이 좀 비싸기는 하지만 타일처럼 틈새가 없어서 더 낫습니다
어떤것도 스며들지 않으니 지우기도 쉽고 적당히  매끄러워 청소하기 좋습니다
작은 머리카락 한올만 떨어져도 금방 눈에 띄는군요
살아보니 정리하거나 청소하는게 힘드는 것이 아니고 청소해도 깨끗해지지않아서 힘들고 정리를 한 물건이갈곳이 없을때 힘들지요
청소가 편하고 어떤 물건이든지 일정한 자기자리가 있다면 조금의 시간만 투자하면 되므로 골머리 썩을 일이 없습니다.
요즘은 바닥 깨끗해지는 재미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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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합판으로 작업대를 만들어 쓴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로얄제리 작업대를 시작으로 지금은 모두 스텐제품으로 바뀌었습니다
4년전쯤 로얄제리 작업대를 만들면서 같이 만든 작업대입니다
스텐제품의 장점 역시 쉽게 청소할수있다는데 있습니다
닦으면 깨끗해져요,  프로폴리스 등이 떨어져서 안지워지면  알콜로 지우면 되고~
위 작업대는 주로 마눌이 벌꿀을 택배포장할때 사용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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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의 이 작업대는 전주까지 가서 주문제작했습니다
재작년에 35만원.  역시 전문업체가 만든것이라서 훨씬 낫더군요
벌꿀식초와 스틱꿀.프로폴리스를 포장할때 제가 쓰는 작업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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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는 여러가지 스텐용기와 도구들이 있습니다
프로폴리스 제조시에 쓰는 용기를 한때는 항아리나 유리용기를 사용하기도 했지만 역시 가장 좋은것은 국제적으로 공인된 스테인레스 용기입니다
스텐용기와 스텐걸름망,스텐통에 구멍이 숭숭뚫린 스텐 여과망. 스텐국자. 스텐 바가지등
스테인레스 용기는 가장 안전하고 위생적이고 청소가 쉬우므므로 우리도 일하기에 훨씬 수월합니다
프라스틱제품은 일체 쓰지않고  크기별로 필요한 주걱은 커다란 나무주걱, 복분자등을 벌꿀과 발효시킬때 저으면서 쓰는것은 대나무를 잘라서 씁니다
주변에는 커다란 왕대나무인 맹종죽도 있고 보통 두께의 일반 대나무, 그보다 더 가는 신우대까지 있어서 용도에 맞게 골라쓸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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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에 시멘트 기둥이 드러나보이는 모습이 싫어서 '텍스'를 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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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 있던 문의 내부입니다
오른쪽은 국내최초로 개발한  1회용 스틱꿀의 포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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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을 붙여 만든 이전의 수돗가는 이렇게 변했습니다
가쪽의 물막이를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스테인레스 각파이를 사다가 각을 잡고 구부려 설치했더니 때가 낄곳이 없어 청소하기가 너무 수월합니다
스테인레스를 너무좋아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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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이 집에서 쓰려고 산 청소도구
기존의 마포에 비하면 물도 덜들고 빨기좋고 탈수도 쉽고...
그저 발로 구르기만 하면 모든게 다되니 이처럼 편리할수가 있나요~
딱 하나 결점, 남자들이 쓰기에는 자루가 좀 작아 불편합니다
위층의 집에는 다시 한개를 샀습니다
그런데 발로 밟지않고 손으로 빨고 탈수가 가능하다는 새로산 제품은  별로이군요
같은것으로 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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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대전의 고객님께서 세명의 아기들을 데리고 방문하셨습니다
황량한 겨울이라 마당에는 벌통밖에 볼게 없고....
내부에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맛을 보시고, 그래도 종류가 많아 재미있어 하시더군요
저만큼 입맛이 예민하시고 화학첨가물이 없는 그 깔끔한 맛을 구별하는 분이어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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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꿀을 4개나 먹은 놀라운 아기들~
스틱꿀중에서 야생화꿀을 가장 좋아하더군요

올가을 정읍시의 위생검열당시 담당직원과 소비자단체 감시원이 같이 왔는데 내부를 보더니 아예 들어와보지도 않고 구비서류만 검사합니다~
불시검열도 있으니 항상 깨끗해야하지요. 그러나 검열보다 먼저 그리고 기준보다 앞서가니 이럴때 훨씬 수월하군요
농지에서는 제초제 금물, 화학물질 금물...
꿀벌을 기르는데도 주의해야 할게 많고 꿀을 뜨는과정도 중요합니다
다행히 최근에는 채밀기까지 대부분 스테인레스 제품으로 바뀌었지요
가공에 필요한 공간은  부엌과 같아서 사용원료, 사용도구, 거쳐야 할 각단계에서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안과 밖 모두를 7성급 호텔의 주방은 못되어도 5성급은 되려고 노력하는 두승산밑 꿀벌집
벌꿀에도 유기양봉 인증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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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섭님의 댓글

서병섭
작성일
아휴~
성격답게 깔끔하고 깨끗하니......
이래서 누구든 믿고 주문할수 있는가 봅니다.
살다보니 세상에 믿을 사람 없다는게 진리처럼 통용되지만,
그래도 믿을만 한 사람이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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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님의 댓글

이경호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사업 번창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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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희님의 댓글

문용희
작성일
집념이 대단하시네요
꿀벌집 아씨가 이쁘네여
꿀벌처럼 부지런하고 정직하신 두분을 인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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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수님의 댓글

이문수
작성일
난로제작도 배우고 꿀도사고 봄철에 한번 들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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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all님의 댓글

eunall
작성일
<a href="https://suwon-hoesaeng.co.kr/">수원 개인회생</a> 상담에서 반복적으로 강조되는 부분이 채권자 목록의 정확성이다. 신청서에 기재된 채권자만이 절차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목록에서 빠진 채권은 이후 면책의 효력이 미치지 않을 수 있다. 오래전에 발생해 잊고 있던 채무나 연락이 끊긴 채권, 명의만 넘어간 채권 등이 누락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이를 방지하려면 신용정보 조회를 통해 본인 명의로 남아 있는 채무를 전부 확인하고, 각 금융기관에서 부채증명서를 발급받아 잔액과 채권자 명칭을 대조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채권이 다른 곳으로 양도된 경우에는 현재 권리를 가진 쪽을 기재해야 하므로 이 부분도 확인해야 한다. 금액이 작다는 이유로 넘기는 채권이 나중에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다. 목록에는 채권자명, 잔액, 발생 시기, 연체 여부를 함께 정리하는 것이 원칙이며, 보증을 선 채무가 있다면 그 역시 포함해야 한다. 목록 작성은 절차의 첫 단계이자 결과를 좌우하는 작업이므로, 시간을 들여 한 번 더 대조하는 편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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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N님의 댓글

ELLEN
작성일
<a href="https://ansan-hoesaeng.co.kr/">안산 개인회생</a>을 망설이는 이유로 직장에 알려질까 하는 걱정이 자주 언급된다. 절차 자체가 회사에 통보되는 구조는 아니며, 법원이 근무처에 신청 사실을 알리는 절차도 없다. 다만 소득을 증명하기 위해 재직증명서나 급여명세서가 필요하므로 서류 발급 과정에서 담당 부서와 접촉하게 되는 경우는 있다. 이때 발급 사유를 상세히 밝힐 의무는 없고, 대출이나 각종 신청에 필요하다는 정도로 처리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만 이미 급여 압류가 진행 중이었다면 그 통지는 회사로 전달되므로 사정이 달라진다. 이 경우 오히려 절차를 통해 압류를 정리하는 편이 회사 급여 업무의 부담도 줄이는 방향이 된다. 4대보험 자격이나 근로계약에 영향을 주지는 않으며, 이를 이유로 불이익을 주는 것도 정당화되기 어렵다. 안산처럼 동종 업계 종사자가 지역 내에 밀집한 곳에서는 소문에 대한 부담이 더 크게 느껴지기 마련이지만, 실제 절차의 구조를 정확히 알고 나면 막연한 걱정은 상당 부분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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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님의 댓글

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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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busan-hoesaeng.co.kr/">부산개인회생</a>을 검토하기 전에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 제도와 무엇이 다른지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채무조정은 법원이 아닌 기구를 통해 채권자들과 협의로 이자 감면이나 상환 기간 연장을 이끌어내는 방식으로, 절차가 비교적 간단하고 비용 부담도 적은 편입니다. 다만 협약에 가입한 채권자만을 대상으로 하며, 원금 자체가 크게 줄어드는 경우는 제한적입니다. 반면 개인회생은 법원의 결정을 통해 진행되므로 협약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채권자에게 효력이 미치고, 소득과 재산 상황에 따라 원금의 상당 부분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대신 서류 준비가 많고 기간도 더 걸립니다. 채무 규모가 크지 않고 이자 부담만 덜어내면 상환이 가능한 상황이라면 채무조정이, 원금 자체를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라면 법원 절차가 검토 대상이 됩니다. 두 제도를 비교할 때는 총 상환액과 기간을 함께 계산해보는 것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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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님의 댓글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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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jeonju-hoesaeng.co.kr/">전주 개인회생</a>을 진행하는 도중 사정이 달라지는 일은 드물지 않습니다. 실직이나 질병, 사업 부진으로 소득이 줄면 처음에 정한 변제금을 감당하기 어려워집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 변제계획 변경이라는 제도가 마련되어 있으며, 사정 변경을 소명하면 월 납입액이나 기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변경을 신청하려면 소득이 감소했다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보여야 합니다. 퇴직증명서, 진단서, 매출 감소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 등이 근거가 됩니다. 단순히 생활이 어려워졌다는 주장만으로는 인정받기 어려우므로 관련 서류를 미리 갖추는 준비가 필요하다. 반대로 소득이 크게 늘었다면 변제금이 상향 조정될 수도 있습니다. 변제 기간의 대부분을 이행했으나 예상하지 못한 사정으로 나머지를 마치기 어려운 경우에는 면책 여부를 별도로 판단받을 수 있는 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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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a님의 댓글

tapa
작성일
<a href="https://returnhome.kr/">암요양병원</a>을 알아보며 미리 파악해두면 좋은 것이 입원과 퇴원 절차의 흐름이다. 요양 단계 입원은 급성기 병원에서 옮겨 오는 경우가 많아, 이전 병원의 진료 기록과 소견서를 어떻게 전달하는지가 초기 관리의 바탕이 된다. 입원 시 필요한 서류와 절차를 미리 확인해두면 당일 혼선을 줄일 수 있다. 입원 후에는 초기 상태 점검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담당 인력과 어떻게 소통하는지를 알아두면 생활 적응이 수월하다. 퇴원 역시 상태가 호전되어 일상으로 돌아갈 때, 혹은 다른 단계의 치료가 필요할 때 이뤄지므로, 어떤 기준으로 퇴원을 논의하는지 미리 이해해두면 도움이 된다. 퇴원 후 집에서의 관리가 필요한 경우,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안내받을 수 있는지도 물어볼 만하다. 상태 변화로 급성기 병원으로 다시 옮겨야 할 때의 연계 절차도 확인 대상이다. 입·퇴원 흐름을 미리 그려두면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어, 가족의 부담을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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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o님의 댓글

jiwoo
작성일
<a href="https://relivegpnature.com/">암요양병원</a>에 입원한 환자가 회복세를 보여 재활에 무게를 두어야 할 때, 반대로 상태가 나빠져 통증 관리와 완화 돌봄이 더 필요해질 때, 병원이 그 변화에 맞추어 돌봄의 방향을 조정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처음 입원할 때의 상태만을 기준으로 결정하면, 이후 상황이 달라졌을 때 다시 병원을 옮겨야 하는 부담을 떠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한 병원 안에서 환자 상태에 따라 돌봄의 강도와 방식을 바꿀 수 있는 여건이 되는지, 병실 등급이나 간병 방식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는지를 미리 확인해두면 좋습니다. 또한 상태가 급변했을 때 상급 병원으로 신속히 연계하는 절차가 마련되어 있는지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환자의 변화를 정기적으로 살피고 보호자와 상의하며 돌봄 계획을 다시 세워가는 태도를 지닌 병원이라면,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한결 안심하고 의지할 수 있습니다. 긴 여정 동안 변화에 함께 발맞춰줄 수 있는 곳인지가 결국 오래 신뢰할 수 있는 선택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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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님의 댓글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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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onju-hoesaeng.co.kr">원주 개인회생</a>을 서둘러 알아보게 되는 계기 중 하나가 급여나 예금 계좌에 대한 압류입니다. 급여 압류가 들어오면 매월 일정 부분이 공제되어 생계 유지가 어려워지고, 계좌가 묶이면 기본적인 자금 이동조차 막히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개인회생 신청과 함께 중지명령을 구해 진행 중인 강제집행을 멈추는 절차를 검토하게 됩니다. 중지명령 결정이 내려지면 해당 집행 절차가 잠정적으로 멈추고, 이후 개시결정이 나면 압류의 효력이 실효되어 정상적인 급여 수령이 가능해집니다. 다만 명령이 자동으로 발령되는 것이 아니므로 압류 사실을 확인하는 즉시 관련 서류를 준비해 신청해야 합니다. 압류 통지서와 집행 사건번호를 확보해두면 절차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급여가 압류된 상태에서 계좌를 새로 만들어 소득을 옮기는 방식은 소득 자료의 일관성을 해칠 수 있으므로, 임의로 대응하기보다 정식 절차를 통해 해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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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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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gwangju-hoesaeng.co.kr/">광주 개인회생</a>에서 재산을 정리할 때 놓치기 쉬운 항목이 퇴직금이다. 현재 재직 중이라면 당장 손에 쥔 돈은 아니지만, 퇴직 시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장래에 발생할 재산으로 평가되어 청산가치 계산에 반영될 수 있다. 이때 퇴직금 전액이 그대로 반영되는 것은 아니고, 일정 비율을 기준으로 산정하는 방식이 적용된다. 이미 퇴직해 퇴직금을 수령했다면 그 자금이 어디에 쓰였는지도 확인 대상이 된다. 남아 있다면 예금 등의 형태로 재산에 포함되고, 채무 상환이나 생활비로 사용했다면 그 내역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재직 기간이 길어 예상 퇴직금 규모가 상당하다면 변제 총액에 미치는 영향도 커지므로 미리 확인해두는 편이 좋다. 회사나 퇴직연금 사업자를 통해 예상 수령액을 파악하고, 관련 자료를 정리해두면 산정 과정이 한결 수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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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i님의 댓글

yo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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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현실적으로 궁금해하는 부분이 절차에 드는 비용이다. <a href="https://paju-hoesaeng.co.kr/">파주 개인회생</a>을 신청할 때 발생하는 비용은 크게 법원에 납부하는 항목과 실무 진행에 필요한 항목으로 나뉜다. 법원 납부 항목으로는 신청서에 붙이는 인지대와 채권자들에게 서류를 보내는 데 쓰이는 송달료가 있으며, 송달료는 채권자 수에 따라 달라진다. 여기에 절차를 검토하는 회생위원의 보수가 더해지는데, 이 보수는 통상 변제금에 포함되어 초기에 일부를 예납하는 방식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다. 비용은 채무 규모나 채권자 수, 사건의 복잡성에 따라 편차가 있으므로 신청 전 대략의 규모를 미리 파악해두는 것이 좋다. 채무 정리를 위해 시작한 절차인 만큼 초기 비용도 부담이 될 수 있어, 어떤 항목에 얼마가 필요한지 항목별로 정리해두면 자금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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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호님의 댓글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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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없는 커플이라 진해 자은동에서 CECO까지 대중교통으로 다녀왔습니다. 진해구청 앞에서 버스 타고 창원 원이대로 S-BRT로 갈아탔는데 생각보다 환승이 매끄러워서 한 시간 안 걸렸어요. <a href="https://changwon-weddingfair.kr/">창원웨딩박람회</a>는 행사장이 대로변이라 정류장에서 내려서 걷는 거리가 짧은 게 뚜벅이한테 진짜 큰 장점입니다. 돌아올 때는 상담 받은 자료가 쇼핑백으로 두 개라 짐이 걱정됐는데, 입구에서 자료를 한 봉투로 합쳐주셔서 들고 타기 편했어요. 차 없다고 망설이는 진해·마산 커플들, 대중교통만으로 충분히 다녀올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오히려 주차 대기 없이 바로 입장한 게 저희였습니다. 참고로 귀가 때는 퇴근 시간대를 피해 네 시 전에 나오는 걸 추천해요. 원이대로 방면 버스가 붐비기 시작하면 자료 봉투 들고 서서 가야 하거든요. 저희처럼 오전 입장, 오후 세 시 퇴장 코스면 앉아서 왕복 가능합니다. 뚜벅이 커플의 동선까지 계산되는 행사, 흔치 않습니다. 진해 커플 기준 왕복 교통비가 커피 두 잔 값도 안 되니, 주차 스트레스와 기름값 대신 이 코스를 한번 시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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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호님의 댓글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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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구매 타이밍은 결혼 예산에서 은근히 큰 변수입니다. 같은 제품도 시기에 따라 수십만 원씩 차이가 나거든요.
일반적으로 신모델이 출시되는 시기 직전, 즉 구모델이 재고 정리에 들어갈 때가 가장 유리합니다. 냉장고와 세탁기는 봄과 가을, TV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 전후가 흐름상 저렴한 편이고요. 여기에 혼수 패키지 할인을 붙이면 폭이 더 커집니다.
주의할 건 입주 일정입니다. 미리 샀는데 신혼집 입주가 밀리면 보관 문제가 생깁니다. 배송 예약을 미루는 조건이 되는지 확인하세요. <a href="https://suwon-weddingfair.kr/">수원웨딩박람회</a>
에서 혼수 상담을 함께 받으면 예식 예산과 가전 예산의 균형을 잡기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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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호님의 댓글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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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대여가 기본입니다. 하루 입고 옷장에 넣어두는 걸 아까워하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대여는 15만~30만 원 선, 맞춤은 원단에 따라 60만 원부터 올라갑니다. 어머님들이 이후에도 입을 일이 있는 집안이면 맞춤이 아깝지 않고, 그렇지 않으면 대여가 합리적입니다.
중요한 건 색 조합입니다. 양가 어머님 한복 색이 겹치면 원판 사진에서 어색해집니다. 미리 사진으로 서로 공유해두세요. 이거 안 해서 예식 당일 서로 민망해하는 경우 자주 봅니다.
신부 한복까지 같이 맞추면 세트 할인이 되는 곳도 있습니다. <a href="https://ulsan-weddingfair.kr/">울산웨딩박람회</a> 한복 부스에서 실물 색감 보고 정하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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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님의 댓글

김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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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홀 계약은 무조건 1순위입니다. 날짜가 안 잡히면 나머지가 다 무의미합니다. 3 견적은 최소 세 곳에서 받아야 시세가 보입니다. 5 박람회 하루에 현실적으로 소화 가능한 부스 수입니다. 10 서울 인기 홀의 토요일 낮 타임 대기 개월 수가 이 근처입니다. 24 계약 전에 하루는 재우는 게 좋습니다. 24시간 규칙입니다. 300 D-300은 서울 기준 여유가 아니라 최소입니다.
숫자로 정리하면 우선순위가 선명해집니다. 감으로 준비하면 반드시 어딘가에서 밀립니다.
15 최종 결제액은 견적서보다 이 퍼센트 안팎으로 올라갑니다. 예비비의 근거입니다.
2 박람회는 한 번으로 끝내려 하지 말고 두 번을 계획하면 판단이 안정됩니다.
7 홀 답사부터 계약까지 걸린 날짜입니다. 후보를 좁혀두면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0 현장에서 사인한 계약 건수입니다. 전부 하루 재우고 결정했습니다.
<a href="https://weddingfesta.kr/seoul/">서울웨딩박람회</a> 관람을 이 숫자들의 출발점으로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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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님의 댓글

김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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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형식이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로는 자유롭습니다. 몇 가지 방향을 적어봅니다.
담백한 쪽 "오랜 시간 곁에 있어준 사람과 이제 같은 방향을 보기로 했습니다. 오셔서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사람 이야기를 담는 쪽 "7년 전 같은 동아리에서 만나, 이제 같은 집에서 아침을 맞으려 합니다."
어른 이름을 앞세우는 쪽 전통적인 형식으로, 양가 부모님 하객 비중이 높을 때 무난합니다.
실용 정보를 강조하는 쪽 문구는 짧게 두고 교통편과 주차 안내를 크게 넣는 방식입니다. 강남권 예식장이라면 이 편이 하객에게 친절합니다.
어느 쪽이든 예식 시간, 장소, 지하철역, 주차 가능 여부 네 가지는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a href="https://weddingfesta.kr/coex/">코엑스웨딩박람회</a>에서 예식장을 정하고 나면 청첩장 문구는 그다음 순서입니다. 장소가 확정되기 전에 인쇄를 넘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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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님의 댓글

김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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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접수는 신뢰와 동선의 문제입니다. 저희 배치를 그대로 적습니다.
접수대는 양가 각각 하나씩, 총 두 개였습니다. 각 접수대에 두 명씩 앉혔어요. 한 명은 봉투를 받고 방명록을 안내하고, 다른 한 명은 식권을 건넵니다. 혼자 두면 줄이 밀립니다.
담당은 사촌 형제나 오래된 친구처럼 양가 부모님이 얼굴을 아는 사람으로 정했습니다. 돈을 다루는 자리라 처음 보는 사람은 부담스럽습니다. 봉투는 받는 즉시 잠금 가방에 넣고, 중간에 한 번 부모님이 회수해 갔습니다.
식 시작 40분 전부터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하고, 사례는 미리 봉투에 담아 식 전에 드렸습니다. 끝나고 주면 정신없어서 놓칩니다. 접수대 위치와 대기 공간 크기도 홀마다 차이가 큽니다. 저희는 여러 홀 구조를 <a href="https://weddingfesta.kr/busan/">부산웨딩박람회</a>에서 비교하며 이런 부분까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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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님의 댓글

김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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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행사장 주차는 개장 직후 한 시간과 점심 이후가 가장 혼잡합니다. 대전컨벤션센터 일대는 엑스포과학공원과 인접해 주말 나들이 차량이 겹치는 날이 있고, 인근에서 다른 행사가 동시에 열리면 진입로부터 밀립니다. 자차로 갈 계획이면 개장 삼십 분 전 도착을 목표로 잡거나, 아예 오후 두 시 이후 늦은 시간대를 노리는 편이 낫습니다. 늦은 시간대는 주차가 편한 대신 인기 부스 상담 대기가 길 수 있으니, 상담 우선순위를 미리 정해두세요. 대중교통이면 지하철 1호선을 이용하고 정부청사역이나 시청역에서 버스로 환승하는 경로가 무난합니다. <a href="https://weddingfesta.kr/daejeon/">대전웨딩박람회</a> 방문 시 주차권 지원 여부는 행사마다 다르니 사전 등록 페이지에서 확인하고 가세요. 사전 등록만 해도 입장 대기 줄을 건너뛰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행 인원도 미리 정하세요. 부모님까지 네 명이 움직이면 상담 테이블 착석부터 대기가 걸리고, 의견이 갈릴 때 결정이 늦어집니다. 반대로 부모님이 함께 오면 예단과 폐백 같은 항목을 그 자리에서 정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목적을 정해두고 인원을 맞추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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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진님의 댓글

김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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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시 준비한다면 세 가지를 바꾸겠다.
첫째, 하객 수를 낙관적으로 잡았다. 청첩장을 돌린 수의 70%가 온다고 계산했는데 실제로는 62%였다. 창원 외 지역 하객 비율이 높을수록 이 수치는 더 떨어진다. 보증인원을 낮게 잡고 추가 정산하는 구조로 갔어야 했다.
둘째, 원본 파일비를 몰랐다. 스튜디오 촬영본 전체를 받으려면 별도 비용이 붙는다는 걸 계약할 때 못 들었다. 견적서에 없는 항목은 먼저 물어봐야 했다.
셋째, 폐백을 관성으로 넣었다. 양가 모두 크게 원하지 않았는데 패키지에 있으니 그냥 진행했다. 그 시간과 비용을 하객 응대에 썼으면 더 나았다.
세 가지 모두 계약 전에 질문 한 번이면 걸러졌을 것들이다. <a href="https://weddingfesta.kr/changwon/">창원웨딩박람회</a>처럼 여러 업체를 만나는 자리에서 이런 항목들을 대놓고 물어보는 사람이 결국 덜 후회한다. 준비 기간이 길다고 잘 준비되는 건 아니었다. 질문의 개수가 결과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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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zy님의 댓글

sim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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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ulsan-hoesaeng.co.kr/">울산 개인회생</a>을 준비하면서 많은 사람이 걱정하는 부분이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계속 지낼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절차는 재산을 즉시 처분하는 제도가 아니므로 신청했다는 이유만으로 거주지에서 나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전세보증금이나 월세보증금은 재산으로 평가되어 변제 총액을 산정할 때 반영되므로 계약 내용을 정확히 정리해두어야 합니다. 울산은 산업단지 인근에 근로자 주거 수요가 몰려 있어 보증금 규모가 지역과 단지에 따라 차이가 큰 편입니다. 임대차계약서와 확정일자, 전입신고 기록을 함께 준비하면 보증금의 성격과 실제 회수 가능성을 설명하기 쉬워집니다. 보증금에 이미 다른 권리가 설정되어 있거나 집주인의 사정으로 반환이 불투명한 상태라면 그 사정도 자료로 정리해두어야 합니다. 절차 진행 중 이사를 하게 되는 경우에는 주소 변경을 알리고 새 계약 내용을 제출해야 하며, 보증금이 오르내리면 재산 평가에도 영향을 줍니다. 월세 지출은 생계비 항목과 연결되므로 실제 납부 내역을 남겨두면 도움이 됩니다. 주거는 생활의 기반인 만큼 계약 갱신 시점과 절차 일정이 겹치지 않도록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과 함께 거주하면서 계약자가 다른 사람으로 되어 있는 경우에는 실제 보증금을 누가 부담했는지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어 사정을 설명할 자료가 필요합니다. 임대료를 계좌로 이체해왔다면 그 기록이 좋은 근거가 됩니다. 주거 비용은 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는 항목인 만큼, 변제액을 정할 때 이 부분을 현실적으로 반영해야 이행 기간을 무리 없이 버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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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on님의 댓글

ra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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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seongnam-hoesaeng.co.kr/">성남 개인회생</a>을 준비하는 분들이 자주 묻는 것이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계속 지낼 수 있느냐는 부분입니다. 절차는 소득을 기준으로 채무를 정리해나가는 구조이므로 거주 자체를 바로 문제 삼지는 않지만, 임차보증금은 재산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변제 계획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성남은 보증금 규모가 큰 편이어서 이 부분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임차인이 보호받는 범위에 해당하는 금액은 별도로 다루어지므로, 본인의 계약 조건이 어떤 상황인지 확인해두어야 합니다. 전세와 월세 중 어떤 형태인지, 확정일자를 받아두었는지, 계약 기간이 언제까지인지에 따라 정리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절차 도중 이사를 계획하고 있다면 보증금 규모가 바뀌면서 계획에도 변동이 생길 수 있어 미리 상의하는 편이 좋습니다. 거주 문제는 생활의 기반이므로 급하게 결정하기보다, 임대차 계약서를 꺼내 조건을 확인하고 그 내용을 반영한 계획을 세우는 순서로 접근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또한 절차 도중 계약이 만료되어 보증금을 돌려받게 되면 그 금액의 사용처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하므로, 임의로 소비하기보다 미리 상의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족 명의로 계약이 되어 있는 경우에는 실제 비용을 누가 부담했는지에 따라 정리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 이 부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성남 지역 사건은 수원회생법원이 담당하며, 임대차와 관련한 서류는 계약서와 확정일자 확인만으로도 상당 부분 정리가 가능합니다. 살 곳이 안정되어야 소득 활동도 이어갈 수 있으므로 거주 문제는 초기에 정리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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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umi님의 댓글

ar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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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namyangju-hoesaeng.co.kr/">남양주 개인회생</a>을 알아보는 분들 중에는 배우자 소득에 생계를 의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부분은 본인 이름으로 들어오는 수입이 있는지 여부인데, 절차는 신청인 본인의 소득을 기준으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파트타임이나 단시간 근로처럼 금액이 크지 않더라도 반복해서 들어오는 수입이 있다면 자료를 갖춰 설명할 수 있고, 본인 수입이 전혀 없다면 준비 방향 자체를 다시 잡아야 합니다. 배우자의 소득은 생계비를 산정하는 과정에서 참고 자료로 확인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세대 구성과 지출 구조를 함께 정리해두면 설명이 수월합니다. 다만 배우자의 소득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신청인의 채무를 배우자가 갚아야 하는 것은 아니며, 이 부분은 보증을 선 경우와 구분해 이해해야 합니다. 남양주처럼 주거비 비중이 큰 지역에서는 세대 전체 지출 가운데 고정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 실제 여유 자금이 얼마인지 계산해두는 작업이 더 중요합니다. 본인 명의 수입과 세대 지출을 나눠 정리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본인 명의 수입을 새로 만들 계획이라면 근로를 시작한 뒤 기록이 쌓이는 시점을 기준으로 준비 일정을 잡는 방식도 있습니다. 채무가 본인 명의로만 되어 있는지, 공동으로 얽힌 부분이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두어야 이후 계획을 세우기 수월합니다. 세대 지출을 항목별로 나눠 적어보면 실제로 감당 가능한 금액이 얼마인지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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